📍 코스 정보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📍 장소 | 경안천 산책로 (경기광주 역 방향) |
| 🗓️ 언제 | 2026년 9월 23일 오전 11시 2분 |
| 🔁 코스 형태 | 왕복 (작은 다리·찻길과 만나는 지점에서 반환) |
| 📏 거리 | 5.06 km |
| ⏱️ 시간 | 33분 |
| 🏃 페이스 | 6'27" |
| ↗️ 상승고도 | 6 m |
| ⛰️ 난이도 | ★★☆☆☆ |
| ❤️ 심박 | 평균 151 · 최고 177 bpm |
| 👟 케이던스 | 176 spm |
| 🔥 칼로리 | 389 kcal |
| 🛣️ 노면 | 우레탄 |
| 🅿️ 주차 | 아파트 쪽 공영주차장 (외대로 25번길) |
| 🚇 접근성 | 대중교통으로는 오기 어렵습니다 — 차를 권합니다 |
| 🚰 급수대 | 없습니다 — 물은 챙겨 오세요 |
| 🚻 화장실 | 간간이 있습니다 |
[course:2026-09-23]
📝 요약
경안천 산책로를 에버랜드 방향으로 나갔다가 돌아오는 우레탄 평지 왕복 5km 코스입니다. 직선 구간이 계속 이어지고 고도차가 거의 없어 페이스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.
오전에 나가 32분 34초에 마쳤습니다. 천천히 시작해서 뒤로 갈수록 빨라졌고, 마지막 구간이 가장 빨랐습니다.
촌캉스 온 것 같은 맑은 공기에 가로등까지 있어 아침저녁 아무 때나 뛸 수 있습니다. 대중교통은 어렵지만 근처에 산다면 매일 나올 만한 길입니다.
🅿️ 주차 & 출발 지점
외대로 25번길을 따라 쭉 가면 공영주차장이 나옵니다. 차로 오신다면 여기 대는 게 가장 편합니다.

주차하고 내려오면 아래 사진 방향으로 이동하면 바로 러닝 코스로 이어집니다.

경안천교 옆으로 산책로에 내려가는 길목이 있습니다. 여기로 내려가면 바로 코스가 시작됩니다.

🚇 대중교통 — 대중교통으로 찾아오기는 쉽지 않은 위치입니다. 차로 오시는 걸 권합니다.
🏃 코스 따라가기
경안천을 따라 에버랜드 방향으로 나갔다가 같은 길로 돌아오는 왕복 코스입니다.
우레탄 직선 구간이 계속 이어지고 고도차가 거의 없어서 (누적 상승 6m),
갈림길이나 오르막에 신경 쓸 일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페이스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.
출발 ~ 1.2km
용인 경안천 종점 방향으로 러닝을 시작합니다. 지도에는 1.2km 까지라고 나오는데, 이 부근까지는 차가 거의 다니지 않아서 편하게 달릴 수 있습니다.




작은 다리를 지나며
작은 다리를 하나 지나면서부터 차가 조금씩 지나다니기 시작하고, 도로 포장 상태도 살짝 안 좋아집니다.


오른쪽으로는 비닐하우스가 이어져서 촌캉스 온 듯한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.

이 지점에서 계속 내려가면 경기광주역 방향으로 길이 쭉 이어집니다.


반환점
작은 다리를 하나 더 넘으면서, 찻길과 만나는 이 지점에서 반환했습니다.

돌아오는 길
돌아오는 길엔 아주 작은 업힐이 하나 있습니다. 부담될 정도는 아니고 살짝 몸을 깨워주는 정도입니다.

뷰가 정말 좋은 구간이 이어집니다.


도착
도착 지점입니다. 이 경안천 코스는 반대 방향(상류 쪽)으로 22.8km 를 더 가면 경안천이 시작되는 지점이 나온다고 합니다.

다리 밑에는 원래 용인의 마스코트인 용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, 아침이라 그런지 이날은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.

⏱️ 페이스 분석
| 구간 | 페이스 | 심박 |
|---|---|---|
| 1 km | 6'44" | 139 |
| 2 km | 6'17" | 148 |
| 3 km | 6'23" | 152 |
| 4 km | 6'28" | 156 |
| 5 km | 6'20" | 159 |
| 5.06 km (마지막) | 6'32" | 160 |
뒤로 갈수록 빨라졌습니다. 첫 구간보다 마지막 구간이 24초 빠릅니다. 심박은 139 에서 159 까지 올라갔습니다. 평균 케이던스는 176 spm 이었습니다.
평지 우레탄 직선이라 욕심내기 좋은 코스입니다. 처음 1km 를 일부러 느리게 가져간 덕에 뒤로 갈수록 여유가 생겼습니다.
⛰️ 난이도 & 누구에게 추천할까
- 러닝 입문자 — 부담 없는 거리와 경사입니다
- 페이스 훈련 — 평지 왕복이라 페이스를 일정하게 가져가거나 올리기 좋습니다
- 아침 러닝 — 공기가 맑고 주민들이 이미 나와 있습니다
- 인터벌 훈련 — 계속 직선 구간이라 속도를 올렸다 내렸다 하기 좋습니다
- 야간 러닝 — 가로등이 있어 밤에도 뛸 수 있습니다
- 언덕 훈련 — 누적 상승 6m
💧 급수대가 없습니다. 여름이나 거리를 늘릴 계획이면 물을 챙기세요.
✅ 다녀온 소감
✅ 또 올까요? — 네. 아침저녁으로 나와서 뛰기에 이만한 곳이 없습니다.
촌캉스 온 것 같은 느낌의 동네입니다. 공기가 맑고, 천을 따라 우레탄 길이 직선으로 쭉 이어져서 달리는 내내 신경 쓸 게 없습니다.
매일 아침 주민들이 나와서 뛰는 코스라 혼자 달려도 심심하지 않습니다. 가로등이 있어 퇴근 후 야간 러닝도 됩니다. 대중교통으로 오기는 어렵지만, 근처에 사신다면 아침저녁 루틴으로 삼기 좋은 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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